발 편한 구두란 무엇인가
발 편한 구두는 판창 대신 쿠션 인솔, 접히는 앞부분, 발에 맞는 라스트를 가진 구두입니다. 야세(YASE)는 이 구조를 한 짝 무게, 굴곡, 발등, 뒤꿈치, 신고 벗기 다섯 항목으로 잽니다. 형용사 대신 숫자로 답합니다.

발이 아픈 구두는 어디서 아픈가
발이 아픈 구두에는 공통된 구조가 있습니다. 딱딱한 다이컷 판창 위에 얇은 깔창 한 장을 얹은 구조입니다. 발바닥은 판창의 단단함을 그대로 받습니다. 기준서는 앞부분의 굴곡을 1~5로, 뒤꿈치를 첫 3일 쓸림 건수로 적습니다. 라스트가 발 모양과 다르면 발등과 발볼이 눌립니다.
야세는 이 통증을 네 곳으로 나눠 봅니다. 판창, 인솔, 굴곡, 라스트입니다. 여기에 한 짝 무게를 더하면 발 편한 구두를 설명하는 틀이 됩니다. 편안함은 느낌이 아니라 구조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가지 구조로 보는 발 편한 구두
| 구조 | 발이 아픈 구두 | 야세의 답 |
|---|---|---|
| 판창 | 딱딱한 다이컷 판창 | 정장화의 실루엣은 남기고 판창은 들어냈습니다 |
| 인솔 | 얇은 깔창 한 장 | 오솔라이트 2단 인솔(X25 탄성률 25% + Impressions),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인솔 채택률 88% |
| 굴곡 | 앞부분이 접히지 않음 | 기준서 굴곡 항목으로 1(딱딱)~5(부드러움)를 잽니다 |
| 라스트 | 발 모양과 다른 틀 | 아시아 족형을 기준으로 만든 라스트 |
| 아웃솔 | 무게를 더하는 밑창 | XL EXTRALIGHT 전용 아웃솔, 일반 EVA 대비 3배 경량 |
판창을 들어낸 자리
판창이 빠진 자리에는 오솔라이트(OrthoLite) 2단 인솔이 들어갑니다. 반발 폼 X25는 탄성률 25%입니다. 여기에 메모리 폼 Impressions를 겹친 두 층 구조입니다. 인솔 단면을 노출해 흡습과 통기를 살렸습니다. 비중은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인솔 채택률 88%입니다. 두 층을 겹치는 것은 오솔라이트의 2단 방식이고, 야세의 몫은 단면 노출과 조합 선택입니다.
접히는 앞부분
야세는 앞굽을 90도로 접을 때의 저항을 1에서 5로 적습니다.
발에 맞는 라스트
라스트는 신발의 뼈대가 되는 발 모양 틀입니다. 야세는 아시아 족형을 기준으로 라스트를 만듭니다. 발볼이 넓다면 반 사이즈 위를 고려합니다.
무게도 편안함의 일부입니다
하루 8,000보를 걸으면 걸음마다 신발을 들어 올립니다. 이태리 XL EXTRALIGHT 전용 아웃솔을 금형부터 함께 개발해 한 짝 300g을 기준으로 두었습니다. 구두인데 300g. EXTRALIGHT 계열 4개 모델의 실측은 300~320g입니다.
러버솔 더비는 이보다 무겁습니다. 우든 홀스하이드 더비 슈즈 블랙은 270 기준 473.5g입니다. 홀리 홀스하이드 컴포트 더비 슈즈 블랙은 280 기준 480g입니다. 사내 표본 22모델의 중앙값은 400g이며 부츠 3종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야세는 모든 모델에 한 숫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실측이 확인된 모델부터 상품 페이지에 측정 사이즈와 함께 적습니다. 실측이 없는 모델에는 무게를 적지 않습니다.
무게를 볼 때는 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측정 사이즈, 인솔 포함 여부, 아웃솔 종류입니다. 사이즈가 다르면 같은 모델도 무게가 달라집니다. 사이즈가 빠진 무게는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야세는 인솔을 넣은 판매 상태 그대로 잽니다.
STEPWEAR 기준서 5항목과 연결하기
STEPWEAR는 걸음을 위해 설계된 신발입니다. 야세는 발 편한 구두의 조건을 다섯 항목으로 잽니다.
| 항목 | 무엇을 재나 | 측정법(초안) |
|---|---|---|
| 한 짝 무게 | 인솔을 넣은 판매 상태 | 남 270, 여 240 기준(홀리 홀스하이드 컴포트 더비 슈즈 블랙 480g은 280 기준으로 잰 값). 1g 저울, 이후 측정부터 같은 사이즈 3족 평균 |
| 굴곡 | 앞부분이 걸음에 따라 접히는가 | 앞굽 90도 접힘 저항 1~5 |
| 발등 | 발등 압박 | 8시간 착화 뒤 1~5, 응답 수 병기 |
| 뒤꿈치 | 쓸림과 들림 | 첫 3일 쓸림 건수 + 1~5 |
| 신고 벗기 | 손 없이 신고 벗는가 | 걸린 초, 끈 여부, 1~5 |
척도는 2026년 10월 15일 대표 확정 전의 초안입니다. 워크 세션(WALK CODE SESSIONS)에서 10~15명이 같은 양식으로 응답할 예정입니다. 첫 회는 2026년 10월에 열 예정입니다. 낮은 점수도 그대로 적고 수정 이력을 남깁니다.
이 다섯 줄은 상품 페이지 FIT&SIZE 맨 위에 문장으로 적을 예정입니다. 발 편한 구두인지는 광고 문구가 아니라 그 다섯 줄로 확인합니다. 점수가 낮은 항목은 다음 샘플에서 고칠 곳이 됩니다.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안 맞나
맞는 사람은 차려입어야 하지만 하루를 앉아서 보내지 않는 사람입니다. 계단과 지하철과 젖은 보도를 지나는 도시의 평일에 맞춥니다. 발이 아파 구두를 미뤄 온 사람에게 먼저 권합니다.
안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단한 판창의 지지감을 편안함으로 느끼는 사람에게는 굴곡이 낯설 수 있습니다. 야세는 도시의 걸음을 위해 만든 STEPWEAR이며, 전문 등산·러닝·장거리 트레킹용으로 설계하지 않습니다. 발 편한 구두의 기준은 워크 세션 응답과 함께 계속 고쳐 갑니다. 하루 8,000보를 걷는 평일이라면 기준서의 다섯 줄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 발 안 아픈 구두는 무엇을 보고 고르나요
- 판창이 있는지, 인솔의 이름과 구조가 적혀 있는지, 앞부분이 접히는지, 라스트가 어떤 족형 기준인지 봅니다. 여기에 사이즈와 함께 적은 한 짝 무게를 더해 확인합니다.
- 판창을 들어내면 구두 모양이 무너지지 않나요
- 야세는 정장화의 실루엣은 남기고 딱딱한 판창만 들어냈습니다. 그 자리에 오솔라이트 2단 인솔이 들어가 발바닥을 받칩니다.
- 굴곡 점수는 어떻게 매기나요
- 앞굽을 90도로 접을 때의 저항을 1(딱딱)에서 5(부드러움)로 매깁니다. 척도는 2026년 10월 15일 확정 전의 초안입니다.
그냥 신지 마세요. 걸음을 입으세요.
STEPWEAR, Y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