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WEAR GUIDE · 질문 · No.19

하루 종일 서서 일할 때 신을 가죽 신발

서서 일하는 날에는 인솔, 발등, 뒤꿈치, 발볼 순서로 신발을 고릅니다. 야세(YASE)는 발등을 8시간 착화 뒤 1~5로 재는 기준서를 씁니다. 오래 서 있는 날에는 오솔라이트 2단 인솔이 든 모델(2026년 생산 오더 기준 인솔 채택률 88%)부터 봅니다.

YASE 야세 캠페인 컷
YASE 야세 캠페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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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는 하루는 걷는 하루와 다르다

걷는 하루에는 발이 계속 움직입니다. 서 있는 하루에는 같은 자리에 체중이 오래 머뭅니다. 그래서 서서 일하는 사람의 신발은 무게보다 인솔과 발등을 먼저 봅니다. 바닥도 자리마다 다릅니다. 타일, 콘크리트, 카펫은 발에 닿는 느낌이 다릅니다.

매장, 스튜디오, 촬영 현장, 전시장처럼 차려입고 서 있는 일이 있습니다. 운동화를 신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야세는 이런 하루를 위해 정장화의 실루엣은 남기고 딱딱한 판창을 들어냈습니다. STEPWEAR(스텝웨어)는 구두와 스니커즈 사이, 걸음에 입는 현대적 경량 레더 풋웨어를 뜻하며 야세가 쓰는 카테고리 이름입니다. 차려입어야 하지만 하루를 앉아서 보내지 않는 사람이 야세가 먼저 떠올리는 고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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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일하는 사람이 볼 네 가지

순서볼 것이유야세의 기준
첫째인솔같은 곳이 오래 눌린다오솔라이트 2단 인솔,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인솔 채택률 88%
둘째발등8시간 착화 뒤 잰다8시간 착화 뒤 1~5, 응답 수 병기
셋째뒤꿈치첫 3일 쓸림을 센다첫 3일 쓸림 건수 + 1~5
넷째발볼과 사이즈발볼이 끼면 하루가 길어진다아시아 족형 라스트, 발볼 넓으면 반 사이즈 위

인솔

오솔라이트 2단 인솔은 두 층입니다. 반발 폼 X25는 탄성률 25%입니다. 여기에 메모리 폼 Impressions를 겹친 두 층 구조입니다. 인솔 단면을 노출해 흡습과 통기를 살렸습니다. 서 있는 시간이 길수록 발바닥의 습기도 늘어납니다.

발등과 뒤꿈치

기준서의 발등 항목은 8시간 착화 뒤에 잽니다. 응답 수를 항상 함께 적어 몇 명의 답인지 보이게 합니다. 서서 일하는 하루의 길이와 같은 시간입니다. 뒤꿈치는 첫 3일 동안의 쓸림 건수를 셉니다. 척도는 2026년 10월 15일 대표 확정 전의 초안입니다. 워크 세션 10~15명의 8시간 응답은 2026년 10월 첫 회부터 모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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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세에서 먼저 볼 모델

먼저 볼 것은 오솔라이트 2단 인솔이 든 모델입니다.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인솔 채택률 88%이며, 모델별 인솔 구성은 상품 페이지 MATERIAL 절에서 확인합니다. 홀리 홀스하이드 컴포트 더비 슈즈 블랙은 러버솔이며 한 짝 실측은 280 기준 480g입니다. 우든 홀스하이드 더비 슈즈 블랙은 270 기준 473.5g입니다. 두 모델 모두 이태리 말가죽(홀스하이드) 갑피입니다. 스웨이드를 원하면 홀리 스웨이드 컴포트 더비 슈즈 블랙도 있습니다. 소재가 바뀌면 무게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측이 확인된 모델부터 상품 페이지에 측정 사이즈와 함께 적습니다. 실측이 없는 모델에는 무게를 적지 않습니다.

서 있다가 자주 걷기도 한다면 EXTRALIGHT 계열을 함께 봅니다. EXTRALIGHT 계열 4개 모델의 한 짝 실측은 300~320g입니다. 아웃솔은 클로즈드셀이라 물을 먹지 않고 일반 EVA 대비 3배 경량입니다. 모델명은 재측정 뒤 공개합니다. 비중은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EXTRALIGHT 계열 아웃솔 51%입니다. 기준서의 한 짝 무게는 인솔을 넣은 판매 상태 그대로 잽니다. 측정 사이즈는 남 270, 여 240 기준(홀리 홀스하이드 컴포트 더비 슈즈 블랙 480g은 280 기준으로 잰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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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오후의 발로

야세 라스트는 아시아 족형을 기준으로 만듭니다. 최다 판매 사이즈는 남성 270(전체 17.7%), 여성 240(여성 상품 36.2%)입니다. 발볼이 넓거나 두꺼운 양말을 신는다면 반 사이즈 위를 고려합니다. 양말이 두꺼워지는 계절에는 이 여유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상품 페이지의 리뷰 요약에서 정사이즈와 반업 비율을 확인합니다. 공식몰에서 산 신발은 실내에서만 신어 본 상태라면 사이즈 교환을 안내합니다. 리뷰 요약은 사이즈와 착화 시간이 적힌 리뷰에서 봅니다. 무신사 누적 리뷰는 4,912건, 평균 96.4점입니다. GRS 재생 소가죽은 이염이 적어 흰 양말에 색이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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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안 맞나

맞는 사람은 차려입고 오래 서 있는 사람입니다. 매장, 스튜디오, 현장에서 운동화를 신기 어려운 사람에게 맞춥니다. 서 있다가 하루 8,000보를 걷기도 하는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안 맞는 경우는 안전화가 필요한 작업장입니다. 야세는 안전화로 설계하지 않습니다. 오래 서 있는 일과 걷는 일을 오가는 사람에게는 EXTRALIGHT 계열 300~320g도 함께 후보가 됩니다. 물이 고인 바닥에 오래 서 있는 일이라면 레인부츠 라인을 따로 봅니다. 워크 세션의 8시간 응답이 쌓이면

XL EXTRALIGHT 로고OrthoLite 로고GRS 인증 로고이태리 XL EXTRALIGHT 전용 아웃솔 · 오솔라이트 2단 인솔 · GRS 재생 소가죽
FAQ

자주 묻는 질문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 신발은 무엇부터 보나요
인솔, 발등, 뒤꿈치, 발볼 순서로 봅니다. 같은 곳이 오래 눌리므로 판창 대신 쿠션 인솔이 들어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서서 일할 때 뒤꿈치 쓸림은 어떻게 보나요
야세 기준서는 뒤꿈치를 첫 3일 쓸림 건수와 1~5 점수로 적습니다. 척도는 2026년 10월 15일 확정 예정인 초안입니다.
발등 점수는 어떻게 재나요
야세 기준서는 8시간 착화 뒤 1(아프다)에서 5(못 느꼈다)로 응답을 받습니다. 응답 수를 함께 적습니다.

그냥 신지 마세요. 걸음을 입으세요.
STEPWEAR, YASE.

작성·측정 기준일 2026-09-30 · 최종 갱신 2026-09-30 · 작성 주식회사 씨씨씨컴퍼니 브랜드팀 · 출처: 야세 브랜드 팩트시트 정본(2026-09-02), STEPWEAR 기준서 v0 초안(2026-09-30), 사내 실측(2026-09-30). 측정값은 야세 제품만 잰 값이고, 리뷰·랭킹처럼 바깥에서 온 수치는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다른 브랜드의 이름과 값은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