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슬리퍼·샌들·클로그
여름 슬리퍼는 신고 벗기, 뒤꿈치, 아웃솔 세 가지로 고릅니다. 야세(YASE)는 폼라인, 프로텍터 오마주 슬라이드, 포레스트 하이킹 샌들로 답합니다.

여름 신발은 벗고 신는 횟수가 많습니다
여름에는 사무실에서 갈아 신고, 점심에 잠깐 나가고, 퇴근길에 다시 걷습니다. 그래서 신고 벗기와 뒤꿈치가 무게만큼 중요합니다. 두 가지 모두 STEPWEAR 기준서 항목입니다. 구두와 스니커즈 사이에서 시작한 브랜드지만, 여름에는 그 사이가 슬리퍼와 샌들까지 넓어집니다.
신고 벗기는 손을 쓰지 않고 신는 초, 끈 여부, 1~5 점수로 적습니다. 뒤꿈치는 첫 3일 쓸림 건수와 1~5 점수로 적습니다. 척도는 2026년 10월 15일 확정 전까지 초안입니다. 약점도 그대로 적습니다. 뒤꿈치가 끌리는 모델이면 점수로 남기고 다음 시즌에 고칠 계획입니다.
형태별 차이
| 형태 | 신고 벗기 | 야세 라인 |
|---|---|---|
| 슬라이드 | 손 없이 | 폼라인 슬라이드 · 프로텍터 오마주 슬라이드 |
| 클로그 | 손 없이 | 폼라인 클로그 · 필루미네이트X야세 폼라인 수전사 클로그(2024) |
| 플리플랍 | 손 없이 | 폼라인 플리플랍 · 필루미네이트X야세 폼라인 수전사 플리플랍(2024) |
| 샌들 | 상품 페이지 확인 | 포레스트 하이킹 샌들 |
소재 구성은 모델마다 다릅니다. 가죽 갑피를 원한다면 상품 페이지 MATERIAL 절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폼라인의 소재도 상품 페이지 MATERIAL 절에서 확인합니다. 슬라이드, 클로그, 샌들의 한 짝 무게는 실측 뒤 공개합니다. 프로텍터 오마주 슬라이드는 화이트가 있어 여름 차림의 밝은 색과 잘 맞습니다.
플라스틱 클로그 대신 단정한 클로그
플라스틱 클로그 대신 사무실과 거리 양쪽에서 어색하지 않은 클로그를 찾는다면 야세 폼라인 클로그를 봅니다. 앞코가 발가락을 덮어 슬리퍼보다 단정하게 보입니다. 뒤꿈치가 열려 있어 손 없이 신고 벗습니다.
2024년에는 필루미네이트X야세 협업으로 폼라인 클로그와 플리플랍에 수전사 무늬를 입혔습니다. 무늬가 부담스럽다면 단색 폼라인부터 봅니다. 클로그는 앞부분을 덮고 뒤꿈치가 열린 형태라, 사이즈가 크면 걸을 때 뒤꿈치가 뜰 수 있습니다. 반 사이즈 위를 고를 때는 이 점을 함께 봅니다.
샌들은 포레스트 라인에서
포레스트 라인에는 하이킹 슈즈, 하이킹 샌들, 트래킹 슈즈가 있습니다. 슬라이드보다 오래 걷는 날에 맞고, 도시의 평일 차림에도 어색하지 않은 형태입니다.
여름 한 켤레씩 나눠 두기
- 사무실 안: 폼라인 클로그 또는 프로텍터 오마주 슬라이드
- 점심과 짧은 외출: 폼라인 슬라이드 또는 플리플랍
- 오래 걷는 날: 포레스트 하이킹 샌들
- 비가 긴 날: 클래식 레인로퍼
여름 사무실 슬리퍼와 비 오는 날
사무실 슬리퍼는 책상 아래에 있는 시간이 길지만 회의실과 복도를 오갑니다. 손 없이 신고 벗고 뒤꿈치가 덜 끌리는 형태가 맞습니다. 슬라이드는 발등 스트랩 하나, 클로그는 앞코 전체로 발을 덮습니다. 사무실에 한 켤레를 두고 출퇴근용과 나눠 신으면 한 켤레가 마를 시간이 생깁니다.
여름 비는 갑자기 옵니다. XL EXTRALIGHT 아웃솔은 물을 먹지 않는 클로즈드셀 발포로, 동일 물성 일반 EVA 대비 3배 경량입니다. 비중은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EXTRALIGHT 계열 아웃솔 51%이며, 모델별 아웃솔 구성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땀이 많은 계절에는 인솔도 봅니다. 오솔라이트 2단 인솔은 단면을 노출해 흡습과 통기를 살렸습니다.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인솔 채택률 88%이며, 모델별 적용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양말 없이 신는 신발은 양말 두께만큼 여유가 달라지므로, 발볼이 넓다면 반 사이즈 위를 고려합니다.
야세 가격 사다리는 메인 엔트리 129,000~159,000원에서 시작합니다. 정가를 지키고 할인은 정해진 폭(30%) 안에서만 합니다. 최다 판매 사이즈는 남성 270, 여성 240입니다. 무신사 누적 리뷰 4,912건 평균 96.4점은 야세 전체 상품 기준입니다.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안 맞나
여름 평일에 사무실과 거리를 오가며 신고 벗기가 잦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하루 8,000보 중 짧은 걸음이 많은 날입니다. 사무실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클로그를 찾는 사람에게도 맞습니다.
야세는 도시의 걸음을 위해 만든 STEPWEAR이며, 전문 등산·러닝·장거리 트레킹용으로 설계하지 않습니다. 발이 오래 젖는 날에도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플라스틱 클로그 말고 단정한 클로그가 있나요
- 야세 폼라인 클로그가 있습니다. 앞코가 발가락을 덮고 뒤꿈치가 열려 있어 손 없이 신고 벗으며, 소재 구성은 상품 페이지에 적습니다.
- 여름 사무실 슬리퍼로는 무엇을 신나요
- 손 없이 신고 벗는 슬라이드나 클로그가 맞습니다. 야세는 폼라인 슬라이드, 프로텍터 오마주 슬라이드, 폼라인 클로그를 만듭니다.
- 슬라이드와 클로그는 무엇이 다른가요
- 슬라이드는 발등 스트랩 하나, 클로그는 앞코 전체로 발을 덮습니다. 클로그는 뒤꿈치가 열려 있어 손 없이 신고 벗습니다.
그냥 신지 마세요. 걸음을 입으세요.
STEPWEAR, Y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