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 가죽 신발 고르기
선물용 가죽 신발은 사이즈 교환이 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야세(YASE) 공식몰은 실내에서만 신어 본 상태면 사이즈 교환을 안내합니다.

선물에서 먼저 볼 것은 사이즈입니다
디자인이 맞아도 발이 맞지 않으면 신지 않습니다. 그래서 받는 사람의 사이즈, 교환 방법, 가격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야세는 2013년 가죽 공방에서 출발해 2016년 브랜드를 연 STEPWEAR 브랜드입니다.
받는 사람이 평소 신는 운동화 사이즈를 먼저 알아봅니다. 야세 최다 판매 사이즈는 남성 270으로 전체의 17.7%입니다. 여성은 240으로 여성 상품의 36.2%입니다. 라스트는 아시아 족형 기준이고, 발볼이 넓으면 반 사이즈 위를 고려합니다.
끈이 있는 더비는 발등 조절 폭이 있어 선물로 안전한 편입니다. 상품 페이지의 리뷰 요약에서 정사이즈 비율과 반업 비율을 확인합니다.
사이즈를 묻기 어렵다면 현관에 있는 운동화 안쪽 라벨을 봅니다. 운동화와 가죽 신발은 같은 숫자라도 발볼 여유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신어 보고 싶다면 방법이 있습니다. 신어 볼 수 있는 곳은 세 곳입니다. 기간 한정 팝업, 편집숍 취급점, 2026년 10월 예정인 워크 세션(WALK CODE SESSIONS)입니다.
예산별로 고르기
| 구간 | 가격 | 확인할 곳 |
|---|---|---|
| 메인 엔트리 | 129,000~159,000원 | 상품 페이지 정가 |
| 핵심 볼륨 | 179,000~239,000원 | 상품 페이지 정가 |
| 프리미엄 | 239,000~299,000원 | 상품 페이지 정가 |
| 헤비·협업 | 419,000~499,000원 | 상품 페이지 정가 |
야세는 정가를 지키고 할인은 정해진 폭(30%) 안에서만 합니다. 개별 상품 가격은 상품 페이지에 적습니다.
교환은 구매처 기준입니다
공식몰에서 산 선물은 실내에서만 신어 본 상태면 사이즈 교환을 안내합니다. 세부 조건은 고객센터 안내 기준입니다. 무신사와 29CM에서 산 선물은 그 채널의 규정을 따릅니다. 받는 사람이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주문 번호를 함께 전해 둡니다.
받는 사람에게 두 가지를 전합니다. 박스를 버리지 말 것, 밖에 나가기 전에 실내에서 먼저 신어 볼 것입니다.
받는 사람별로
- 재킷을 자주 입는 사람 우든 홀스하이드 더비 슈즈 블랙. 270 기준 한 짝 473.5g입니다.
- 캐주얼이 많은 사람 데크 천연양모 보드슈즈. 낮은 발목선이라 데님과 반바지에 맞습니다. 소재는 상품 페이지 MATERIAL에서 확인합니다.
- 여성 [ENTRY] 카우하이드 플랫폼 로퍼나 플랫폼 메리제인. 여성 최다 판매 사이즈 240을 기준으로 봅니다.
- 비가 잦은 계절 클래식 레인로퍼나 스포티 미들 레인부츠.
- 가을·겨울 EXTRALIGHT 베이비카프 덤블 아치 첼시부츠. 끈 없이 신고 벗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 신발인가
받는 사람이 궁금해할 것은 이름보다 구성입니다. 인솔은 반발 폼 X25와 메모리 폼 Impressions를 겹친 오솔라이트 2단 구조입니다.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인솔 채택률 88%입니다. XL EXTRALIGHT 아웃솔 비중은 2026년 생산 오더 기준 EXTRALIGHT 계열 아웃솔 51%입니다. 동일 물성 일반 EVA 대비 3배 경량입니다. 내피와 갑피에는 GRS 인증 재생 소가죽을 씁니다. 인솔 단면이 드러나 있어 받는 사람이 구조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가죽은 이태리 MARIYAM, ROCADO, BRAVADO, POMARI 태너리와 협력합니다. 원피는 이태리와 프랑스산입니다. STEPWEAR는 걸음을 위해 설계된 신발입니다. 선물 카드에 한 줄을 적는다면 이렇게 적을 수 있습니다. 그냥 신지 마세요. 걸음을 입으세요.
무신사 누적 리뷰는 4,912건, 평균 96.4점입니다. 야세는 무신사 구두·더비·로퍼 브랜드 랭킹에서 2026년 8월 1위에 올랐고 9월에도 유지했습니다.
첫 액세서리, 키링
신발과 함께 작은 것을 더하고 싶다면 키링이 있습니다. 야세의 첫 액세서리입니다. 가죽 카드지갑, 삼각 코인 파우치, 슈혼, 릴 와이어, 오링, 코드 태슬로 이뤄집니다. 신발을 만들고 남은 가죽으로 만듭니다.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안 맞나
매일 걷는 직장인이나 크리에이터에게 주는 선물로 맞습니다. 차려입어야 하지만 하루를 앉아서 보내지 않는 사람입니다.
받는 사람의 사이즈를 전혀 모르고 교환도 어렵다면 신발은 맞지 않습니다. 그때는 키링처럼 사이즈가 없는 선물이 낫습니다. 무거운 정통 수제 구두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도 야세는 다른 답을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이즈를 모르는데 가죽 신발을 선물해도 되나요
- 공식몰에서 사면 실내에서만 신어 본 상태일 때 사이즈 교환을 안내하므로 위험이 줄어듭니다. 끈으로 발등을 조절하는 더비가 끈 없는 신발보다 안전합니다.
- 선물용으로 무난한 야세 모델은 무엇인가요
- 매일 신기 좋은 끈 있는 더비가 무난합니다. 우든 홀스하이드 더비 슈즈 블랙은 270 기준 한 짝 473.5g이며 재킷과 슬랙스 차림에 맞습니다.
- 신발 말고 작은 가죽 선물도 있나요
- 야세의 첫 액세서리인 키링이 있습니다. 가죽 카드지갑, 삼각 코인 파우치, 슈혼, 릴 와이어, 오링, 코드 태슬로 이뤄지며 신발을 만들고 남은 가죽으로 만듭니다.
그냥 신지 마세요. 걸음을 입으세요.
STEPWEAR, YASE.
